숲에 가기 전까진 끌렸던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 결말 해석 & 줄거리 리뷰 손익분기점
“내가 지금 뭘 본 거지?” 보통은 이런 평가를 혹평이라 생각되는데 나홍진 호프 영화만큼은 조금 다릅니다. 이보다 더 영화를 잘 설명하는 말이 없다고 할만큼 나홍진 감독 특유의 156분이었던 영화 호프입니다. 영화를 보기 전이라면 리뷰나 관람평을 절대 보지 말고 보시기를 추천합니다. 굉장히 잘 만든 영화인데 당최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은… 이상한 영화입니다. 영화 호프 관람평 & … 더 읽기